728x90 반응형 전체 글75 일본에서 신부찾는 한국남성 급증! 최근 한국 남성들이 일본에서 결혼 상대를 찾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우연이 아닌, 심화되는 한국 사회의 결혼 문화를 배경으로 합니다. 항공기 제조사 연구원인 35세 하경민 씨는 일본인 여성과의 맞선을 위해 한국에서 일본까지 비행기를 타고 올 뿐만 아니라, 이 날을 위해 일본어까지 공부해 준비했습니다. 맞선 장소도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찻집을 선택하고,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직업과 관련된 전투기 배지를 선물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하경민 씨의 경우, 결혼 상담소 가입비, 일본 왕복 비행기 값, 맞선 세팅 비용 등을 합치면 100만 엔(약 1천만원) 이상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결혼 상대를 찾을 때까지 1년에 몇 번이고 일본에 올 생각.. 2025. 9. 19. 학교밖 교육이 뭐에요? 학교 밖 교육이란? ‘학교 밖 교육’ 은 고교학점제의 취지인 다양한 과목 개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제도 중 하나입니다.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을 대학, 박물관, 연구소 등 지역사회 기관을 통해 이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해당 교육청이 지역사회 기관을 교육기관으로 승인하면, 대학이나 기관이 학점으로 인정되는 강의를 개설하고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대학교수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거나, 미술관의 작가, 과학관의 연구진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의 우수한 기자재를 활용할 수 있어 교육의 질이 높게 평가됩니다.학교 밖 교육의 평가방식교육청의 승인을 받은 기관의 과목은 정규 수업 학점으로 인정되어, 고등학교 졸업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2025. 9. 19. 2026년 신규교사 임용 충격 감소! 2026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선발 예정 인원이 대폭 줄어들면서 임용을 준비하는 수많은 예비 교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체 채용 예상 인원은 1만232명으로, 올해 최종 모집 공고 규모인 1만1881명보다 13.9%나 감소했습니다. 특히 초등교사 선발 인원은 무려 1200명 가까이 줄어들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초등 교사 지망생 비상!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규 교사 선발 인원은 전국에서 3113명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년도 최종 선발 공고 인원인 4272명보다 약 27%에 해당하는 1159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왜 이렇게 대폭 감소했을까요?주된 이유는 바로 '기저효과'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에 기존 교사들이 초등 늘봄학교 관련 업무를 .. 2025. 9. 19. 학생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면 시간표가 안나온다고요? 미미미누 채널에서 고교학점제의 문제점으로 학생 과목선택의 한계를 이야기했습니다. 학생 선택중심의 취지는 좋으나 실제 학교현장에서는 시간표가 나오지 않기때문에 3과목 중 택1, 5과목 중 택 2와 같이 과목 선택에 제한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이죠. 정말 그럴까요? 학교지정과목과 반별수업의 한계 교육과정 편성표와 강의실 편성의 원리를 모르면 위와 같은 오해를 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반편성 위주로 시간표를 짜왔기때문입니다. 고등학교 2, 3학년을 특정과목 중심의 합반, 이동반 형태로 반편성을 하는 학교에서는 당연히 학생들의 과목 선택을 보장해줄 수 없습니다. 일본어 중국어 중 택1, 사회, 과학 중 택3 등으로 선택조합을 줄여야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국영수, 체육이 학교지정과목으로 고정되어있기.. 2025. 7. 6. 수행평가에 대한 오해(일제식 지필고사가 문제다) 이번엔 고등학교 수행평가를 폐지해야한다는 청원이 등장했습니다. 수행평가로 아이들이 잠못이룬다며 과도한 수행평가때문에 학생들이 자퇴까지 불사한다는 이야기까지 합니다. 정말 수행평가가 그렇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수행평가가 힘들다고 하는 이유수행평가는 수업시간에 학생의 수행과정을 관찰하여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기록하는 좋은 평가제도입니다. 교사에게 평가 주도권이 있어 교사 교육과정의 바람직한 예로 자리잡았습니다. 고등학교에서는 학기당 40%이상의 수행평가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 대입으로 불리는 2028년 대입에서는 학생부에 학생의 교과별 수행평가비중과 수행평가명이 대학에 제공됩니다. 그말은 앞으로 학생부 교과세특의 내실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올해 고1부터는 수행평가명도 예전과 다.. 2025. 7. 6. 고교학점제에 대한 오해(PD수첩 미로 속 고교학점제를 보고나서) 어제 MBC PD수첩에서 '미로 속 고교학점제'란 이름의 다큐가 방영되었습니다. 최근 언론에서 교원노조를 중심으로 고교학점제를 반대한다는 기사를 심심찮게 내보내고 있습니다. 급기야 폐지론까지 나오는데, 과연 고교학점제가 잘못된 걸 까요? 우리가 잘 모르는 사실에 대해서는 유언비어나 뜬 소문이 확산되기 쉽습니다. 모호함은 유언비어를 확산한다올포트의 법칙(Allport's Law) 에 따르면 소문(유언비어)의 총량은 '중요성 (Importance)' X '모호성 (Ambiguity)' 에 의해 결정됩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은 분명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진학지도를 하는 교사에게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소문은 근거가 모호하면 모호할수록 더 잘 퍼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확정적인 정보보다는 "정확.. 2025. 7. 6. 이전 1 2 3 4 ··· 13 다음 728x90 반응형